방명록

  1. 2012.08.14 14: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ih9294 BlogIcon MAKER 2009.10.21 1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감사해요^^ 훗남님도 저랑 비슷한 의견인가요?? 제가 아시는 분이 이글을 본다면 많이 놀랄만한 글이죠 아름다운가게가 활동천사가,,,아름다운가게를 비난 하고 있으니, 근데 저말고도 누군가는 제불만에 대해 공감할거라 믿어요,,,,이글을 링크해서 아름다운무역사업부 신충섭 국장님에게 보냈습니다. 무슨 자신감이였는지 ?? 좀 후회되기도 하지만,,,의견수렴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바라며,,,,

  4. Favicon of https://ppappi.tistory.com BlogIcon ppappi 2009.07.18 23: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성호님 안녕하세요^^ 오늘 첨 뵙고 명함도 못드렸던 것 같습니다.
    임소연님 바로 약간 맞은 편에 앉으셨던 분 맞나요? 정말 훈남이신 분 ㅋㅋ

    제 블로그에 비밀글로 연락처 주심 감사하겠어요.
    이멜주소, 핸펀번호, 네이트온 등^^ 제가 그럼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 섬기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shareblessing.com BlogIcon 어복민 2009.07.01 13: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남2.0은 RSS로 등록되어 있어서 새글 올라올 때마다 알 수 있음
    혹시 아직 잘 모른다면 한RSS 가입하고 꼭 활용할 것!
    저번에 우리 모여서 rss 등록할 때 같이 안했었던가요?
    방문 감사~

  6. Favicon of https://shinjoo.tistory.com BlogIcon 함신주 2009.06.24 19: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다 훈남...ㅋㅋ 와줘서 고마웤
    근데 블로그로 뭐하는거야?
    나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난 그냥 책정리하고 뭐..이런 저런 글쓰고 그럴려구...
    만들었거든... 암튼 너 블로그 링크해놨어~^^

  7. Favicon of https://theholyseed.com BlogIcon 홀리씨드(the Holy Seed) 2009.06.02 17: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글은 어디??? ㅎㅎㅎ 자꾸 쪼아야지~! 히히~

  8. 인니워니 2009.06.01 1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블로그 디자인이 넘 깔끔해요~
    이제야 와서 글 남김을 용서해 주시와요..^^;;
    훗남님 블로그에 오니까 자꾸만 그날!의 혼남이 생각나서 즐거움을 안겨주시네요..ㅋㅋㅋ

    아자!! 오늘 하루도 홧팅해요!! ^^

  9. Favicon of https://theholyseed.com BlogIcon 홀리씨드(the Holy Seed) 2009.05.27 22: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부탁했으면 댓글 따라 다시 댓글 달아주는 센쓰!!!!도 발휘하는고에용~ ㅋ
    여기 방명록에도 댓글이 전혀 없구먼~~~~ 모야모야~

  10. Favicon of https://acasia007.tistory.com BlogIcon 소연시대 2009.05.08 03: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많이 늦었네... 할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컴앞에 하루왼종일 앉아있다가 머리 식힐겸 들렸어. 훗남을 알게 돼서 참 좋은걸. 온라인의 상큼이...신조어 창시자...색다른 표현방식이 무척 신선하고 따스하네. "네 처음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처럼 계속 성장할 미래모습이 참 궁금하다.